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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노을속 패러세일링..



















비치하면 패러세일링을 빼놓을수 없는 모양이다..

늘 바라보기만 하던 나도 용기를 내어

패러세일링을 경험해 보았다..

뒤에 보조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지

즐겁게 탈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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