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배롱꽃에 매료되던 날..
석화*
2025. 8. 25. 02:05







충곡서원 진입로에 이르니
긴 구간 농수로 양쪽으로
배롱나무 꽃이 흐트러지게 피다.
수로에 물이 많지 않았기에
그 위에 진 꽃잎이 어찌나 곱고 예쁘던지..
피는 꽃과 지는꽃을 동시에 담을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