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반도

코토르항에서..

석화* 2026. 2. 7. 00:00

 

 

 

 

 

 

 

 

 

 

 

 

 

 

 

 

 

 

 

 

 

 

 

 

 

 

 

 

 

 

 

 

 

 

 

 

 

 

 

 

 

 

 

 

아드리아 해의 피오르..

제2의 모나코라고 불리며

지중해에서 가장 아름다운

헤변중 하나로 손꼽히는 코토르항..

절경에 탄성이 절로 나오며

기본좋은 최상의 아침을 맞다.

 

코토르는..

세르비아와 베네치아의 영향을 받아

도시가 잘 보존되어 있고 주변 환경도 아름다워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동재되다.

크루즈 여행중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기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