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흔적..

석화* 2026. 2. 20. 00:00

 

 

 

 

 

 

 

 

 

 

 

 

 

 

 

 

 

 

 

 

 

 

 

썰물..

바다가 조용히 뒤로 물러난다.

물결소리 잦아들고

수면 아래 감춰져 있던

갯벌의 결이 그대로 드러난다.

수많은 시간의 기록을 겹겹이 품은 갯벌..

남는 것은 오직 갯벌이 써 내려간 이야기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