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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힘들어 보이던..






저 많은 옷을 어깨에 짊어진채

팔고 다니던 모습을 한참 지켜보다..

어깨가 온전할까 싶다..













싸이클 릭샤..

북인도 여행시 한번 타본후론

다시 안타기로 맘 먹었다..


저렇게 연로하신 분이

자전거 페달을 밟아서 목적지까지

가는 교통수단이다..


뒤에 앉아 가는동안 가시방석이던 기억에

한참을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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