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명절 잘 보내세요~!! 님들..며칠 자리 비웁니다.친정에도 가고가고 싶은곳곳곳을 돌아 보려고 합니다.가족과 더불어 풍성한 추석 보내세요.우리 가족은 미리 성묘하고명절에는 각자 여행갑니다.다녀와서 뵐게요.댓글창 닫았습니다.Bert-Kaempfert-Medley für Orchester 더보기 북한산 숲길.. 누리장나무열매 미역취 애주름버섯 뽕나무버섯(개비늘버섯) 구름버섯 북한산 숲길..언제부턴가 무서워 오르지 못했는데오랜만에 숲길을 걷고 싶어선운각 앞에서 주차하고..누군가 올라오기를 기다리던 중..노부부가 올라오기에 뒤따라 가다.첫 번째 약수터를 지나고두 번째 약수터에서 약숫물을 받더니내려가시기에 나도 별수없이 내려오다.숲 내음도 좋고..소폭이 흐르며 들리는 물소리가 좋은 아침이었다.선운사 벚꽃 필 때 올라온 게 엊그제 같은데그 사이 가을이 성큼 오다. 더보기 빛 좋은 날에.. 과남풀 쥐손이풀 누린내풀 참취 솔체꽃 암검은표범나비 이삭여뀌 꽃무릇 필 즈음.. 길상사에 가면늘 만나는 야생화..올해는 공사중이라..많은 꽃들이 보이지 않았지만..담기 어려운 나비를 담다.Richard Clayderman - Wild Flower 더보기 길상사.. 꽃무릇 시즌이면집에서 멀지 않은 길상사릏 찾는다.멀리 가지 않아도..나름 충분히 꽃무룻을 담을 수 있기에..아직은 꽃 소문이 덜 났는지 가던중 제일 진사님들이 없던 날 이다. 법정 스님 뫼셔놓은 자리는해마다 피던 꽃무릇이 그나마도 보이지 않았다. 더보기 길상사 꽃무릇 피다.. 꽃무릇 - 송미옥 바람이닦아놓은햇살 고운 날곧게 뻗은 꽃줄기 위에붉은 꽃잎 빼곡히 피었다.잎과 꽃이 만나지 못하는이룰수 없는 사랑기다림으로화려하게 물든 그녀누구에게나공평한 삶의 무게 붉게 피어 있는그리움의 꽃..박강수 - 눈물꽃 더보기 임진각에서.. 신시모도에서 연천으로 바로 가려니 아쉬워동선이 비슷한 임진각을 들리다.달라진 부분을 없지만..이따금 가보고 싶은 곳 이다. Nordic folk traditions- The Northern Trio 더보기 모도 박주기 해변.. 모도 박주기 해변..특이한 모양의 암석으로 형성된지질공원이다. 오랜 세월 풍화작용으로남겨진 흔적은자연 그대로의 모습을그대로 드러내고 있었다.Beautiful Relaxing Music 더보기 모도 카페.. 신도평화대교 개통하면서 타이거비치 카페가 오픈하다.조각공원 바로 옆에 있는 대형 카페..첫날 갔을때는 이른시간이라 차 한잔도 못 마시고 왔는데..장노출 담으러 간 날.. 잠시 들려 차와 빵으로대충 한끼 때우다.내부가 인테리어가 요란하다.대형 카페는 좋아하진 않지만 인증샷으로 남기다.Songbird - Steve Raiman 더보기 모도 조각공원.. 신도평화대교 개통후 신시모도 가는 여행자들이 많아졌다.모도 배미꾸미 조각공원은 개인 사유지에 만든 공원으로본인이(이두호) 직접 조각한 작품으로조성 하였는데 관리가 소홀해 보이다.대채로 상태가 좋은 작품만 담다.인천 공항으로 착륙하는 비행기는 연신 머리 위를 지나다.Giovanni Marradi - Poeme 더보기 느림의 미학.. 며칠만에 신시모도를 다시 다녀오다.첫날은 관망을 위한..이날은 물때를 맞춰서오랜만에 시간여행을 하다. 모도에서.. "Nocturne in E-flat Major, Op. 9, No. 2" 더보기 신도에서 시도로.. 신도에서 시도로 건너가는 연도교.. 신도에서 건너와시도 선착장에서 바라본 신도..연도교가 놓이긴 전에 배로 양 섬을 다녔을.. 왼편이 신도오른편이 시도.. 시도 수기해수욕장.. 신도에서 시도로 넘어오다.작은섬이 세곳이나 모여있는 재밋는 곳이다.시도에서 다시 연도교를 건너면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모도이다. 차로 다닐 수 있으니 편리하기 하지만..옛 정취가 사라지는 것은 아쉬운..Kim Yun Joon - Mischa Maisky(첼로) 더보기 우리집 꿈나무들.. 친손녀 4학년외손녀 5학년..같은 별내에 살고 있어 그런가두녀석이 엄청 친하다.DMZ 다녀온 뒤로주말마다 할미집에 오고 싶어한다.외손녀는 토요일 합창 연습이 끝나고..친손녀는 발레 렛슨이 끝나면 대기하고 있어 내가 픽업하러 간다. 두녀석이 이끄는 대로 전철타고 창신동 완구매장에 다녀오다.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말랑이를 사주러 가다.앞전 주말엔 마장호수를 데리고 갔더니친손녀는 출렁다리가 무섭다고 가까이도 못가기에출렁다리 입구에서 할미만 보고 있으라 해놓고초스피드로 외손녀랑 건너 갔다오다.무섭다고 하면서도 좋아했다. 밀양에서 8일부터 제56회(96팀)회장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가 있어장손 주완이가 학교대표로 참석해지난주 부터 큰아들은 밀양에 가 있다.계속 이기는 바람에 올라오지 못하고..어제는 며느리랑 작은.. 더보기 이전 1 2 3 4 ··· 4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