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노레일을 타고
팜 주메이라 전망대를 가는중에
차장밖 인공섬 풍경이다.

야경이 아름다운 아탈란더스 호텔
이때도 야경을 담지 못했다.

쌍용건설에서 시공한
아틀란티스 팜 호텔이다.


트렁크(줄기) 프론드(잎사귀)
크레센트(초승달 모양의 방파제)등
야자수 모양의 구조로 구성되어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인공섬 중 하나로
두바이의 럭셔서리 함과
혁시도시를 대표하는 명소이다.

사막의 신기루라고까지
불려지는 두바이 인공섬..
인간의 힘으로 위성지도를 바꿔 놓은
신화적인 곳이다.

전용 해변과 비치 클럽
프라이빗 빌라 고급 아파트..
부호들의 세컨하우스가 대부분이라 한다.


24시간 돌아가는 국제 금융센타..
당겨서 담다.






가보지 않은 친구가 있어
두번 가게 된 곳이다
전망대는 말 그대로 열탕이었다.
몇분만에 만세 부르고 쇼핑 몰로 내려오다.
다니는 사람이라곤 우리밖에 없어 보이다.
시원한 곳만 찾아 다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