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의 앨범

엄마 마음..

 

북한산..

비 올때마다 운해가 펼처지는 것이 

장관인 너무나 아름다운 산이다.

옥상에서 담다.

 

 

 

 

그렇게 비싸던 배추가 세일을 하기에

지난달에도 김치를 담았는데..

또 담았다.

 김장전까지 김치를 담지 않아도 될것 같다.

특히 야구하는 두 손자가  김치를

너무 좋아하고 잘 먹는다.

 

 

 

 

 

 

 

육수내기..

국물용 맛있는 멸치 듬뿍 황태머리 5개 정도

다시마 표고버섯 적당히

넣고 끓인후  식힌다음 속 머무릴때 넣는다.

김치담기 전날 미리 해두면 편리하다.

김치가 시원하고 맛있다.

 

 

 

찹쌀풀..

찹쌀은 담갔다 물기를 완전히 빼준후

도깨비 방망이로 갈아준 다음 냉동실에 넣고

필요할 때마다 사용한다.

김치는 물론 호박죽이나 팥죽 끓일때

옹심이 만들면 편리하다.

 

 

 

포기김치 양념..

대파 쪽파 부추 무우 마늘 생강

갈치액젓 새우젓 매실청 찹쌀풀 깨..

양파와 배를 갈아서 넣으면 자연 단맛을 더해준다.

김장땐 이 양념에 갓 만 추가..

 

 

 

수육..

삼겹살은 고기 잠길 정도의 물을 넣고 끓인후 버린다음

다시 물을 채운후 마늘 생강 양파 통후추 맛술 월계수잎

그리고 된장 약간 넣고 약 50분~1시간 삶는다.

 

 

 

보쌈은 

야구하는 손자들이 좋아해서 찰밥하고 해주다.

큰 아들네는 아무래도 가까이 살기에

자주  식사를 같이하는 편이다.

 

 

 

오이소박이

오이는 살짝 절인후

끓는물에  잠시 넣었다 바로 꺼내

찬물에 헹구후 물기를 빼준다.

끝까지 아삭거리고 무르지 않는다.

 

 

 

 

 

 

 

소박이 양념..

새우젓과 갈치액젓 깨 매실청 마늘 생강

쪽파 부추는 잘게 썰지않고 삼등분 해서 

버무린후 속을 넣으면 먹을때 쏟아지지 않아 좋다.

 

 

 

 

 

 

 

파김치 양념..

갈치액젓과 새우젓 약간..

찹쌀풀 매실청 깨 넣고 버무린다.

 

 

 

 

 

 

 

 

 

 

 

 

 

 

 

 

콩국물

서리태를 찬물에 12시간 이상 담가 불린다

냄비에 콩이 잠길 정도만 물을 붓고 삶아준다.

삶는 동안 불조절 필수 콩은 끓으면 바로 넘치기에

지켜서서 불을 컷다 껏다 하며 10분간 약불에 ..

넘친다고 뚜껑열면 콩 비린네 남..

콩국물은 완전 식힌후 맷돌 믹서에 

서리태  깨 생수약간 넣고 갈아준다.

두유처럼 마시려면 호두 우유 넣고 믹서에 갈아준다.

 

 

 

 

 

우거지 감자탕

돼지등뼈를 찬물에 담가

두시간 정도 핏물을 빼준후 찬물을 넣고

한번 삶은후 등뻐를  흐르는 물에 헹군후

다시 찬물을 붓고  생강 월계수잎

양파는 통으로1개 된장  맛술을 넣고

1시간 30분 정도 끓인후 미리 해놓은 다대기와

우거지 마늘 대파 감자 마늘 들깨가루

깻잎순으로 넣고  끓여가면서 먹는다.

감자탕 말고 묵은지나 포기김치를

통째로 넣고 찜으로 해먹어도 맛있다.

 

 

 

 

 

 

 

 

 

감자전..

감자큰것 세개 기준

여섯 등분내서 도깨비 방망이에 갈아준다.

갈아진 감자에 밀가루 세큰술

소금약간 파 마을 호박 양파 풋고추를 

넣고  반죽후 부친다.

 

 

 

 

 

보리빵

100% 국산보리 가루 

종이컵 3컵 우유1컵 먹걸리 1컵 

한시간 이상 숙성후

기호에 따라 콩 건포도 호두를 넣고 섞어준후

찜기에 찜보 깔고 35분간 찐다.

보리가루는 쿠팡에서 판매..

 

 

 

 

 

 

 

 

 

 

 

 

 

 

 

 

 

 

 

 

 

 

김밥에 제일 중요한건 우엉 조림이다.

긴 우엉은 토막낸후 껍질을 벗긴다음

채를 썰어 자박히 물을 붓고 소금 약간과 

식초를 넣어 10~15분 담가주면 

떫은맛과 우엉 특유의 색이 싹 빠진다.

 

두어번 씻은후 궁중펜에 넣고 물은 양에 따라 조금 넣고

간장 맛술 식용유를 넣은후 뚜껑을 닫고  10분정도 익힌후

이때부턴 뚜경을 열고 간을 보면서 싱거우면 간장으로 간을 하고

매실청 1큰술 정도 흑설탕으로 색을 내면서 마지막에

올리고당 넣고 이때부터 저어가며 조려준다.

 

시금치 대신

부추를 살짝데처서 사용하다.

부추는  소금과 참기름만 넣고  무친다.

김밥용 밥을 할땐  맛술 식초약간 소금간을 살짝 해주면 

나중에 김밥 쌀때 참기름과 깨만 넣으면 되니 편리하다.

 

음식을 만든후 아이들 집집마다 배달해 주는  엄마 마음..

예전에 엄마가 해주던 모습인데 이젠 내가 그러고 있다.

아이들은 힘들다고 그만 하라고 하지만..

건강히 허락하는 한 그만둘 생각이 없는 엄마 마음이다. 

 

'나의 앨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뜨락..  (57) 2025.11.28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0) 2025.10.06
내 사랑..  (0) 2025.08.19
남양주시립 소년소녀 합창단 결과..  (115) 2025.07.26
만남..  (62) 2025.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