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 오차드(The Orchard)
오아시스 같은 정원이었다.
작은 통나무 집도 정원사이에 만들어
놓아 환승시 시간텀에 쉴수 있어 유용했다.












우리나라 빼빼로를 팔고 있어
내심 흐믓했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꿈꾸는 크루즈 여행을 다녀오다.
목적지는 둥부지중해..
크루즈 전문 여행사를 통해서 다녀왔기에
인천공항에서 부터 싹싹한 인솔자와
동행한 편안한 여행이었다.
카타르 도하에서 환승해
베니스 국제공항까지 가서
베니스 항에서 출발하는 크루즈 선 이었다.
10시간 30분 비행후 카타르 도하 하마드 공항에서
3시간 후에 환승해 베니스 국제공항으로 가는 경로중에
환승시간 전까지 지루할 틈없이 공항 내부를 돌아보다.
도하 하마드 공항은 넓기도 했지만 시설이
인천공항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잘 되어 있었다.
카타르는..
14년 전에 터키가면서 1박2일 관광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하곤 사뭇 달라진 공항의 모습이 놀라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