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가을 공세리 성당..
어머니 고향이기도 한 공세리..
그래 그런지 친정 가는길엔
습관처럼 이곳을 들리게 된다.
공세리 성당은 그옛날 어머니와 친구들의
유일한 놀이터 였다고 늘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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