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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반도

성벽에서..

 

 

 

 

 

 

 

 

 

 

 

 

 

 

 

 

 

 

 

 

 

 

 

 

 

 

 

 

 

 

 

 

 

 

 

 

 

 

 

 

 

 

 

 

 

 

 

 

아침 식사후 하선..

서문을 통해 성벽쪽으로 올라가  돌아본후

구시가지 광장을 돌아보기로 하다.

성 이반 요새 올라가는 길은  세곳이 있었다

빠른 걸음으로 왕복 4시간 걸린다고 알려주다.

올라가면 구시가지와 코토르 항을

 멋진 파노라마로 바라볼수 있다했지만

1350개 계단으로 올라가는 가파른 길에

숲길도 매우 험하다고  하기에

 포기하고 성벽에서 바라보는 거로 만족하다.

중간쯤 보이는 교회는 14세기 유럽을 휩쓴 페스트에서

살아남은 살람들이 세운 성 모자 복지교회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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