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오후 6시 코토르 항에서 출항하기에
시간적 여유가 있어 자유롭게 들락거리며
시내를 돌아불수 있었다.
항구 바로 앞에 코토르 시가지라
크루즈에서 점심 먹고 좀 쉬었다
카메라만 들고 다시 나와 항구 주변을 돌아보다.
복잡하지 않은 도시는 쉬엄쉬엄 돌아보기 편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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