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바리항에서 오후 5시 출항
자다르항에 도착하니 다음날 오전 9시 30분..
다른 지역보다 3시간 이상 더 걸리다.
대부분 일어나면 항상 정박해 있었는데
이날은 항구에 정박하는 과정을 다 지켜볼수 있었다.
서서히 접근하는 것이 시간이 제법 걸리다.
선상엔 많은 사림들이 올라와 나름 그 시간을 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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