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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만찬..

 

만찬때마다 앉던 지정석이다.

 

 

 

 

 

 

 

 

 

 

 

 

 

 

 

 

 

 

 

 

 

 

 

 

 

 

 

 

 

 

 

 

 

 

 

 

크루즈에서 식사는 늘 자유롭게 하지만

저녁 만찬은 원하는 사람만 미리 예약해서

지정석에서 코스 요리로 즐기수 있다.

매일 바뀌는 세가지 요리중에 원하는

요리를 주문..

부페 레스토랑으로 가는 사람들이 더 많고

만찬식은  레스토랑 몇곳에서 나눠서 하기에

전혀 혼잡하지 않았다.

만찬시 요리 몇가지 추려서 올리다.

식사를 마무리 단계에 이르니..

 스탭들과 여행자들이 하나되어

멋진 휘날레로 마무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