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 어릴적 놀이터였던..
공세리 성당..
어머니 생각하며
온양에 가면 일부러 찾곤한다.
연초록이 어찌나 예쁘던지..
성당안은 촬영금지라..
살짝 한장만 담다.
"엄마 고향에 큰딸 나녀갑니다."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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