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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교동 순례자의 교회..

 

 

 

 

 

 

 

 

 

 

 

 

 

 

 

 

 

 

 

 

 

 

 

 

 

 

 

 

 

 

 

 

 

제주에 다녀온후.. 

강화 교동 순례자의 교회가 계속 떠올라 결국

지난 토요일 딸 가족과 함께 다녀오다

새벽에 일어나 김밥과 간식을 준비해

딸집으로 가서 한차로 강화로 출발하다.

교동 순례자의 교회도 예쁘게 자리하고 있었다

먼저 작은 기도실에서 다 같이 기도하다.

외손녀는 노래도 잘하지만

교회 행사때 마다 어린이부 대표 기도를 하기에

내일 기도 부탁해!! 

했더니 눈물나게 잘하네..

 

모두 아침전이라 교회 한컨에

원탁과 의자가 준비되어 있어

소풍이라도 온듯 아침을 해결하고

강화 곳곳을 돌아보다.

자상한 사위는 ..

모녀가 간장게장 좋아하는 걸 알고..

미리 예약한  맛집에서 잘 먹고 귀가하다.

모처럼 운전대에 손을 놓고 편히 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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