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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사

고결한 모습으로..

 





  

 

 

 

 

못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황홀해 하다

죽은 그리스신화의 나르키소스(나르시스) 전설이

담겨 있는 수선화..

"자기사랑 자존심 고결 신비"

이런 꽃말을 가지고 있다..

 

김영갑 갤러리 정원은 작은 또 다른 작은 갤러리 같다..

양지바른 뜰에 예쁘게 피었있던 모습이

무척 청초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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