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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해넘이..



















벼가 누렇게 익어가는 들녁..

가을이 점점 영글어 가는 정겨운 풍경이다...

그 안으로

아름다운 노을은 아니었지만..

하루가 지는 모습은 곱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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