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얀마

경이로운..






























미얀마는 흔히 황금의 땅이라고 불린다

 어디를 가나 높이 솟아 있는 황금색 파고다 때문이다

쉐다곤 파고다는 양곤 시내 어디에서나 보이는 위치에 있다

는 미얀마어로 황금이라는 의미이고

 다곤언덕이라는 뜻이다..

 

황금 대탑인 쉐다곤 파고다는

세계3대 사원으로 미얀마의 보물가운에 하나이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다..

 

쉐다곤 불탑은 7톤의 황금과  다이아몬드

루비등의 보석으로  장엄되었고 

 높이는 100m 둘레는 426m에

 달하는 거대한 규모의 화려한 탑이다..


주탑과 기단을 둘러싼 64개의 작은 불탑에서

 뿜어나오는 찬란한 황금 빛은 불교의 나라

미얀마인의 자존심이자 자랑거리로 충분하다..

 

쉐다곤 파고다는 약 2천5백년 전

부처님 살아계실때 건립되었다고 추정되고 있으며

버마의 두 무역상인 타푸사와 발리카 두 형제가

직접 인도에 건너가 부처님으로 부터 여덟발의 머리카락을

얻어와 봉안하고 파고다를 건립하였다고 한다..

 







'미얀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손뜨게하시는 스님..  (0) 2017.10.21
기도..  (0) 2017.10.21
사쿠라 타워..  (0) 2017.10.20
양곤강 선착장..  (0) 2017.10.20
반찬가게..  (0) 2017.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