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암굴사 입구에서 만난 수국
다른곳은 끝물이던데
이곳은 한창이었다.
올해 처음 담은 수국이다.




석가모니 부처의 제자인 나반존자를 모신 독성각



이번 제주여행은..
손녀 공연으로 시간이 부족해서
꼭 가보고 싶은 곳은 이른새벽 잠을
포기하고 몇곳을 돌아보다.
구암굴사..
이곳은 알려지지 않은
사찰로 법당부터 예사롭지 않은 곳이다.
일 할때 딱 하번 가보았는데
이름이 떠오르지 않아 결국 제주에 거주하시는
지인한테 여줘보니 바로 알려주셨다.
법당은 예불시간이라 들어가지 못하고
독성각만 돌아보고 나오다.
이곳은 제주 불교성지순례길 중 한곳이며
법당은 자연동굴 그대로 만들어
종교를 떠나 한번쯤 가보면
특별한 체혐을 할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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