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반영속으로.. 석화* 2025. 9. 3. 00:00 오랫만에 찾은 명옥헌.. 눈에 들어온건 연못속에 배롱나무 꽃들이 지고 있는 풍경이다. 어수선 해 보이기도 하였지만.. 더위도 잊은 채 몰입한 시간이다. vanny vabiola immortality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석화의 여행이야기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전라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벽안개.. (49) 2025.09.05 명옥헌을 찾아서.. (52) 2025.09.04 송광사에서.. (61) 2025.09.02 가을편지.. (67) 2025.09.01 아름다운 길.. (63) 2025.08.31 '전라도' Related Articles 새벽안개.. 명옥헌을 찾아서.. 송광사에서.. 가을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