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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명옥헌을 찾아서..

 

 

 

 

 

 

 

 

 

 

 

 

 

 

 

 

 

 

 

 

 

 

 

 

 

 

 

 

 

 

 

 

 

 

 

 

담양을 자주 가는편이지만..

명옥헌은  몇년만에 찾다.

늘 이른 새벽에 가던곳인데..

오후시간에 가보긴 처음이다.

주차장에 주차하고 50m쯤 올라 갔을때

사람들이 내려오면서 아스팔트 포장

공사중이라 명옥헌 통제 되었다고 전해주다. 

다른 사람들은 바로 내려갔지만..

나는 공사하는 곳까지 올라가다.

공사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지

약 10m 정도의 포장을 하고 있었다.

 

책임자로 보이는 분이 명옥헌

관람이 안된다며 단호하게 말하다.

난 그냥 돌아서려다 말이라도 하고

가자하는 마음에 명옥헌에 오려고 서울에서

새벽부터 몇시간을 운전하고 왔다고 하니

의외로  포장한 아스팔트 위에 무언가를 깔아주며

밟고 가라해서 무사히 명옥헌을 갈수있었다.

감사하다고 몇번을 말하고 

명옥헌을 돌아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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