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텐진은..
베이징 상하이 다음가는 중국의 제 3도시이다.
베이징 남동쪽으로 약 96㎞ 지점이며
황해의 보하이 만으로부터
약 56㎞ 내륙에 자리잡고 있다.
텐진에서 베이징까지 KTX로 30분 소요

베이징이나 톈진은 원나라(1279~1368)
때부터 무역과 상업의 중심지였다.
상하이 다음 가는 중국 제2의 공업 중심지이며
화북 지방의 첫째 가는 항구이다.
톈진은 19세기 유럽인 무역상 집단의 출현
훨씬 이전부터 대도시 중심지로 유명했다.

톈진은 19세기 유럽인 무역상 집단의 출현
훨씬 이전부터 대도시 중심지로 유명했다.

바다와 인접헤 있는 텐진은
베이징의 상업적 관문으로서의
상업적으로 매우 발달된 도시로서
손색이 없어 보이다.


바다가 있어 그런가
도시가 안개가 자욱하다.

텐진 타워에서 바라본
시가지..
너무 깨끗했다.

현재 건축하고 있는 빌딩이다.
롯데타워 흡사해 보이다.

텐진은 비행시간도 짧고
시차는 우리나라가 한시간 빠르기에
꼬박 나흘 돌아다니다 왔어도
크게 피곤하지가 않았다.
크게 볼거린 없어도 친구들과
호캉스하는 마음으로 다녀오다.
딱 한가지 마음에 들건 야경이다.
망산 갔을때처럼 한국인을 거의 만나지 못하다.
'중국'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텐진 이탈리아 풍경구.. (45) | 2025.09.30 |
|---|---|
| 텐진 서개성당.. (48) | 2025.09.28 |
| 동천선경(광저우)2.. (57) | 2025.05.22 |
| 동천선경(광저우)1편.. (49) | 2025.05.20 |
| 광저우로 향하여.. (44) | 2025.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