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이 넉넉해서 산마르코 광장
뒷쪽에 있는 미로같은 골목길을 가보다.
대부분 상가와 작은호텔 레스토랑등
끝없이 이어지다.
길 잃어 버리기 쉬운 곳 이다.
골목에서 골목으로 이어지는 길들..
아차싶어 계속 들어가다 돌아나오다.
점심으로 먹은 해물 파스타는
짜지도 않고 너무 맛있었다.
파스타 코스를 주문했는데 튀김도 나오고
디저트로 아이스 크림이 나오다.
양이 너무 많이 다 먹지고 못했다.
유럽사람들 기준이기에 여행중 레스토랑 에서
식사를 하다보면 언제나 양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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