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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럽

산마르코 대성당..

 

 

산마르코 상당은

이집트 지역에서 가져온 여러 유물과

산 마르코의 유골을 안치할 납골당의 목적으로 9세기에 세웠다.

11세기에 롬바르디아 양식이 가미되어 리모델링되었고

전체적으로 비잔틴 양식을 지니고 있다

돔은 총 5개로 이루어져 있다.(다음백과)

 

 

 

 

 

 

 

 

 

 

 

 

 

 

 

 

 

 

 

 

 

 

 

 

 

 

 

 

 

 

 

 

 

 

 

 

 

 

 

 

 

 

 

 

 

 

 

 

 

 

성당 내부..

천정과 기둥 벽면은..

스테인글라스가 없는 대신

온통 황금색 모자이크로 되어 있었다.

황금은 콘스탄티노풀을 점령하면서 

가져온 황금이라고 한다.

당시는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

그런 사람들을 위해 그림으로 성경을 풀었다 한다.

이때는 외관 공사중이라 입장 인원을 제한해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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