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추의 두물머리
곳곳이 가을색이 곱다.
언제가도 아름다운 곳 이다.
우리집 네 여자가 만나는 날인데
두며느님은 다른 일정으로 함께 못하고
딸하고 둘만의 가을을 만끽하다.
딸이 좋아하는 맛집가고 차 마시고..
폰으로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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