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년만에 미국에서 절친이 오다.
시차로 고생하고 있는 친구들
무조건 차에 태우고
집에서 멀지 않은 마장호수를 가다.
가을끝자락 마장호수는 은은한
풍경으로 우릴 맞아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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