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을지는 풍경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자연이 만든 짧은 영화 한 편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짧은 순간에 감동을 몇배나 주기에..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은 언제나 찰나다.
탄도항에서..
'경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겨울 두물머리.. (62) | 2025.12.29 |
|---|---|
| 두물머리 새벽을 열다.. (48) | 2025.12.27 |
| 만추의 마장호수.. (64) | 2025.11.24 |
| 광릉(세조와 정희왕후묘).. (58) | 2025.11.22 |
| 만추의 두물머리.. (55) | 2025.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