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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반도

성벽투어 엔딩..

 

 

 

 

 

 

성벽투어중  제일 높은 

민체다 타워(1464년)..

계속 이어지는 계단속에

가파른 계단..

 정말 올라가기 싫었지만..

 

 

 

 

 

 

 

 

 

 

 

 

 

 

 

 

 

 

 

 

 

 

 

 

 

 

 

 

 

 

 

 

 

 

 

 

 

 

 

 

 

 

성벽투어를 마치고 나니

다운되기 일보직전이다.

점심식사후 올드타운과 전망대 투어가 있는데

카메라가방 감당하기가 벅차게 느껴지다.

여행중 이렇게 지쳐보기도 처음이다.

시차적응이 어려워 계속 밤잠을

설친게 이유이기도 하였다.

어렵사리 성벽투어를 마치고..

올드타운으로 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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