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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반도

성 블라호 성당외..

 

 

 

 

 

성 블라호 성당

이 성당은 도시의 수호성인 성 블라호를

기리기 위해 지어진 성당이다.

 

 

10세기 베네치아의 군대가

항구에 정박해 두브로브니크를 침공하려 했을때

 성 블라호가 이 사실을 미리 알아차려

당시 통치자인 렉터에게 이 사실을 알려

두브르브니크를 구하다.

이때부터 성 블라호는

두브로브니크의 수호성이 되다.

 

 

오늘날 건물은 1667년 대지진 때

완전히 붕괴되었던 성당을 재건하다.

성당의 중앙에 자리한

금관을 쓰고 있는 인물이 바로 성 블라호이다.

 

 

미사중이라 몇컷만 담다.

 

 

 

성 이그나티우스 성당

 

 

 

1725년 완공된 바로크 양식의 성당이며

성당 내부 제단 천장에는 성 이그나티우스가

천국으로 승천하는 벽화가 그려져 있다.

 

 

 

 

 

 

 

 

 

 

 

 

 

 

 

 

오를란도브 계양대..

예전에 이 계양대는 새로원 법령을

시민들에서 알리는 게시판으로 사용했으나

현재는 여름축제때

공화국 시절의국기를 계양하고

내리는 의식을 통해 축제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용도로 쓰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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