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은 여유로운데
하루에 두브로브니크를 돌아
본다는건 무리였다.
날씨가 좋았다라면 전망대를 올라 갔을텐데..
노을을 볼수 없었기에 바로 포기하고
항구 가까이 카페에서 시간을 보낸후
인솔자가 있는 버스로 돌아와 크루즈로 귀항하다.
'발칸반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중해 여명과 일출.. (44) | 2025.12.28 |
|---|---|
| 그리스를 향하여.. (51) | 2025.12.26 |
| 렉터궁전.. (61) | 2025.12.20 |
| 성 블라호 성당외.. (60) | 2025.12.18 |
| 두브로브니크 올드타운.. (62) | 2025.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