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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반도

지중해 여명과 일출..

 

 

 

 

 

 

 

 

 

 

 

 

 

 

 

 

 

 

 

 

 

 

 

 

 

 

 

 

 

 

 

 

 

 

 

 

 

 

 

 

단잠을 자고..

일찍 일어나 갑판위로 올라가다.

지중해에서 맞는 여명과 일출은

그 자체가 감동이었다.

2685명이 크루즈에 머물고 있는데..

일출맞이 나오는 사람은 늘 몇 안되는 사람이다.

망망대해라 넣고 담을 소재가 궁해

여행자들 모습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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