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렉터 궁전..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의 중심에
위치한 아름다운 고딕 르네상스 양식의 궁전으로
중세 시대 두브로브니크 공화국의 통치자
근무 하던 곳으로 렉터는 인물이 아닌 직책 이름이다.
렉터는 최고의 통지란 뜻..

1272년 처음 건축 되었지만
1435년 화재로 인해
르네상스 양식으로 다시 재건 되었으나
1667년에 대지진으로 파괴되면서
또 한 번의 재건을 통해
지금의 바로크 양식이 추가되다.

현재는 두브로브니크의
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아치형 회랑 화려한 기둥 장식을 볼수있었다.

렉터궁전은..
과거 라구사 시절(1308년~1808년)에
50세 이상의 귀족을 돌아가면서 선발해
한달 간 두브로브니크에서 발생하는
정치적 문제를 관리하도록 시켰다고 한다.
한달마다 렉터가 바뀌었기 때문에 절대 권력도
없고 공정한 법집행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이탈리아 화가 작품이 대부분이었다.




2층 전시실엔
집무실을 비롯해 많은 그림과
유물 도자기 무기까지 전시되어
볼거리가 많았다.

죄인들 고문할때 쓰이던 도구라 한다.


감옥이다.
아주 좁은 공간으로
잠시 서 있기도 힘들 정도로 좁았다.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던 선장이자
자선 사업가로 알려진 ‘미호 프라차트’의 청동 흉상..
그는 가지고 있던 엄청난 재산을 국가에 기증..
사후에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638년에 동상을 세우다.

수호성인 성 블라호(블라시우스)의 조각상입니다
두번에 올려야 하는데
계속 이곳을 올리려 하니
지루해서 한번에 올렸습니다.
사진을 추려서 올리긴 했어도 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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