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서히 물이 빠지는 시간..
가장 매서운 추위가 있던날이다.
강화를 무던히 다녔지만
이곳에서 일출 담아보긴 처음이다.
만조시간이 가까워 질수록 바다물이 가득차다.
여명과 일출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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