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루즈에서 하선후
대기하고 있던 버스로 알베로벨로로 출발하다.
해안도로로 가던중에 멀리 돌산쪽에
십자가 예수님 모습이 눈이 확 들어오다
얼른 망원으로 바꾸고 몇컷 담다.
한컷 건질수 있었다.
그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바다를 끼고 달리던 버스는 내륙으로 들어서면서
온통 올리브 나무만 보이다.
알베로벨로에 가까와지니
이 도시의 특징인 꼬깔형 지붕이 보이기 시작했다.
일명 스머프 마을이라도고 부르는 곳 이기도 하다.
약 한시간 삽십분 정도 달리는 차에서
열심히 차창 풍경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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