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에 상족암을 다녀오면서
지나쳤던 시루섬을 설 연휴에 다녀오다.
가는중에 여수오동도
동백이 피었나 궁금해서 가보다.
오동도는 동백꽃이 한송이도 피지 않아
바로 차를 돌려 나왔는데도
시루섬에 도착하니 물때를 놓치다.
해가 지려해 서둘려 몇컷 담고 더 어두워지기
전에 그곳을 빠져나오다.
바삐 삼각대 설치하고 장노출도 몇컷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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