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 백사마을 다녀오던날..
석불역과 구둔역이 생각나
그곳으로 목적지로 정하고 도착하고 보니
바로 건너편에 통나무를 실은 덤프트럭이 보이다.
운전시엔 무조건 피하곤 하는데..
한참을 서 있기에 가사님도 없고 해서 담아보다.
얼마전 뉴스에 화물트럭 타이어가 빠져 달려오던 버스
기사석 유리창을 부수고 결국 기사분이 사망한 사건이 있었다.
요즘 운전할 때마다 그 생각이 떠올라 더욱더 조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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