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정문학촌..
한국의 영원한 청년작가로 불리는
작가 김유정(1908~1937)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그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김유정의 고향인 실레마을 생가에
만들어진 문학촌으로 데뷔작인 산골나그네를
비롯해 봄 봄 동백꽃 만무방등 작가가 실제로
겪었던 마을 풍경이 작품 속 배경이 되었다.
가평아난티에서 체크아웃 하고..
미국에서 온 친구들 위해 가까이 이곳을
선택했는데 이런 정서가 그립다며 무척 좋아했다.
김유정 폐역이 멀지않아 같이 돌아보기 편리하다.
돌아오는 길에 가평쪽에서 늦은 점심을 먹는데
바로 앞에 목련숲이 있어 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