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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능소화를 찾아서..

 

 

 

 

 

 

 

 

 

 

 

 

 

 

 

 

 

 

 

 

 

 

 

 

 

 

 

 

 

 

 

다육이 화분 사려면 가는 옹기집..

능소화 필때면 찾곤한다.

흐릿한 하늘이 마음에 안들었는데..

도착할 즈음 날씨가 좋아지다.

바닥에 떨어진 능소화 두송이를 주워..

마음대로 연출하며 사진을 담다.

능소화 담으러 남쪽으로 가려다 포기하고..

서을 근교에서 담기로 마음먹으니

한결 마음이 편해지다.

화분도 사고 사진도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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