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정에서 동생들이 다 모이기로 해서
여행끝 마무리를 온양에서 하다.
그 사이 외암리를 다녀오다.
초입에 능소화가 제일 아름답던
담자락에 휘늘어진 능소화는 뿌리체
제거한 상태라 너무 놀라다.
여름 외암리를 가는 이유중에 하나였는데..
집주인분이 너무 진사님들이 몰리니 없앤건지..
이른새벽 멀리서 오신분도 있던데..
아쉬운 마음이 컷으리라..
* 맨 아래 두장의 능소화는 전에 담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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