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을지는 가을에..


폭설이 내리던 날에..
명재고택..
조선의 학자 윤증 선생님이 살았던 곳이다.
300여년이 넘은 장독대와 고택은
전통과 멋을 잘 보존하고 있는
아름다운 우리문화의
한 부분이다.
무던히도 다디던 곳인데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봄날만 빠지다.
봄에도 좋은곳인데 내년엔
파릇한 새싹이 한창일때 가보고 싶은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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