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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배롱꽃에 매료되던 날..

 

 

 

 

 

 

 

 

 

 

 

 

 

 

 

 

 

 

 

 

 

 

 

 

 

 

 

충곡서원  진입로에 이르니

긴 구간 농수로 양쪽으로

배롱나무 꽃이 흐트러지게 피다.

수로에 물이 많지 않았기에

그 위에 진 꽃잎이 어찌나 곱고 예쁘던지..

피는 꽃과 지는꽃을 동시에 담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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