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열기가 대단하던 날
배롱나무 꽃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종학당을 찾았다.
이곳은 파평 윤씨 가문이 자녀교육을
위해 세워진 교육 도장이다.
280여 년에 걸쳐 문과 42명
무과 35명의 장원급제를 배출하다.
그후 화재로 훼손되어
1970년에 다시 지었다고 한다.
누각 정수루에서 내려다 보니
저수지가 앞에 있어 그런가
고즈넉한 아름다움을 더해주다.
'충청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배롱꽃에 매료되던 날.. (64) | 2025.08.25 |
|---|---|
| 여름 그리고 가을 겨울.. (62) | 2025.08.24 |
| 외암리.. (0) | 2025.08.10 |
| 아름다운 모래톱.. (65) | 2025.08.07 |
| 지금 농촌은.. (62) | 2025.0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