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도에서도..
황산도 일명 악어섬..
이날은 강화 장날이라
장도 볼겸 집에서 새벽 3시에 출발해서
도착하니 더운 날씨에도 진사님들이 무려 30명 가까이
빼곡히 삼각대를 설치해 놓고 있어 들어갈 자리가 없었다.
어찌해야 되나하고 머뭇거리고 있자니
어느 진사님이 본인 자리를 좁혀주며 자리는 안좋은데..
삼각대 설치하라고 감사하게도 자리를 내어주다.
만조의 날물(썰물)이라 갯골감이 없기에
전에 담았던 사진을 보면서 구도를 잡았다.
5시에 도착해서 9시30분까지 있었다.
스택으로 걸어놓고 차에서
음악듣고 있어 지루하진 않았다.
드론 촬영까지 마치고..
강화 풍물시장에 들려 장보고 귀가하다.
7월27일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