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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노출

갯골의 미..

 

 

 

 

 

 

 

 

 

 

 

장노출 입문하면서

수도 없이 간 곳이다.

실패를 거듭했던 시간들..

그 또한 소중한 추억이다.

느림의 미학..

매력있는 장르임을..

날물에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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