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노출 파도를 잠 재우다.. 석화* 2026. 3. 2. 00:00 칼바람 불던날.. 차에서 한참을 망서리라 삼각대들고 서낭바위 앞으로 가다. 물때도 좋고 바람도 좋은날.. 다시없는 기회라 생각하고.. 추위는 잠시 잊고.. 파도를 잠재우다. 설 연휴 첫 방문지 고성에서.. Antonio Vivaldi - 사계 중 겨울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석화의 여행이야기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장노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꿈에.. (55) 2026.03.07 느림의 미학.. (51) 2025.09.19 갯골의 미.. (60) 2025.09.15 황산도에서.. (58) 2025.09.09 느림의 미학.. (74) 2025.08.28 '장노출' Related Articles 꿈에.. 느림의 미학.. 갯골의 미.. 황산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