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신사..
섬뜩한 귀신이 아닌 귀신사(歸信寺)다.
금산사 말사이며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이다.
창건 시 명칭은 국신사(國信寺)로
화엄십찰 중 하나로 꼽히기도 했다.
귀신사로 개명된 시기와 이유는 분명치
않으나 9세기 초에 귀신사로 불렸다.
고려시대에 원명국사가 중창하여
고려 말까지 번성하였다.
15세기 중후반에는 폐쇄되었으나
16세기 중반 사세를 회복하였고
임진왜란 때 폐허가 되었으나
17세기에 중창하였다.
양귀자의 소설 숨은꽃
배경이 된곳이기도 하다.
블친님들..
며칠 자리 비웁니다.
'전라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새벽 보성바다.. (59) | 2026.02.24 |
|---|---|
| 금산사.. (52) | 2025.09.25 |
| 한 세기가 훌쩍 넘은.. (69) | 2025.09.10 |
| 길 위에서.. (60) | 2025.09.08 |
| 배롱나무 꽃을 찾아서.. (54) | 2025.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