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풍이 고운 위 사진은
2023년 10월 말에
담은 사진이다.

남이섬에 가고 싶다는
친구 한마디에 새벽을 달리다.
가을의 정취를 담기엔 많이 늦었지만..
좋아하는 친구를 보니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진보다도 친구와 걷으며 대화하고
한국음식을 좋아하는 친구를 위해
맛집도 가고..
하루 시간을 잘 보낸 날이다.









단풍이 고운 위 사진은
2023년 10월 말에
담은 사진이다.

남이섬에 가고 싶다는
친구 한마디에 새벽을 달리다.
가을의 정취를 담기엔 많이 늦었지만..
좋아하는 친구를 보니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진보다도 친구와 걷으며 대화하고
한국음식을 좋아하는 친구를 위해
맛집도 가고..
하루 시간을 잘 보낸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