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아미 미술관 1관 마녀의 방.. 석화* 2026. 1. 13. 00:00 아미미술관.. 초등학교 폐교를 예술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뉴트로 미술관이다. 김희라 작가의 "티끌 같은 것들의 발칙함이여'란 주제로 각방마다 특징을 더해진 작품들을 볼수있었다. Alberto Iglesias - Hable con ella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석화의 여행이야기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충청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솔뫼성지.. (54) 2026.01.17 끝나지 않은 그림정원.. (43) 2026.01.15 담쟁이.. (51) 2026.01.11 왜목마을에서.. (51) 2026.01.09 늦가을 외암리.. (65) 2025.12.08 '충청도' Related Articles 솔뫼성지.. 끝나지 않은 그림정원.. 담쟁이.. 왜목마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