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끝나지 않은 그림정원.. 석화* 2026. 1. 15. 00:00 10년만에 다녀온 아미미술관.. 크게 달라지진 않았지만.. 교실 천장을 가득 메운 분홍빛 깃털과 파란빛 깃털그리고 흰색의 나무 등에 독특한 색감과 공간 연출은 사진 소재로 좋은장소 임에 틀림없는거 같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신선한 경험을 주는 공간이었다. Vassilis Saleas, Mikis Theodorakis - Magic Night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석화의 여행이야기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충청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성여행.. (60) 2026.01.19 솔뫼성지.. (54) 2026.01.17 아미 미술관 1관 마녀의 방.. (48) 2026.01.13 담쟁이.. (51) 2026.01.11 왜목마을에서.. (51) 2026.01.09 '충청도' Related Articles 홍성여행.. 솔뫼성지.. 아미 미술관 1관 마녀의 방.. 담쟁이..